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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남한의 두 나라 형사의 공동 협동 수사 브로맨스 영화 <공조>

by 어제보다 오늘 더 나은 삶 2023.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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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조 포스터
영화 공조 포스터

 

 

한국에서 개봉한 코미디 액션 영화이며 흥행에 성공하면서 공조 2가 제작되어 공조 시리즈가 탄생하게 된 작품이다. 영화는 한국으로 숨어든 북한 마피아 조직을 잡기 위해 남, 북 형사가 공조하여 일어나는 일들을 전개해 나가는 영화 <공조> 정보, 줄거리, 평점과 해외 및 국내 반응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한다.

 

 

영화 <공조> 정보

영화 <공조>는 김성호 감독의 작품으로 2017년 01월 18일에 개봉한 한국 블랙코미디, 범죄 영화이다. 영화 상영시간은 2시간 5분이며 국내에서의 관람 등급은 15세 이상 관람가이다. 주연으로 출연한 배우들은 현빈, 유해진, 김주혁 배우가 주연을 맡아 출연하였다. 또한 한국의 가수 김윤아의 첫 출연작이기도 하다. 이 영화는 한국으로 숨어든 북한 마피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1편이 흥행하여 2편 제작이 확정되며 공조 시리즈를 구성하게 되었고 영화 공조 2편도 개봉되었다. 하지만 흥행에 성공은 하였으나 많은 평론가들에게 아쉬운 소리를 들은 작품인데 이유는 해외의 영화들을 너무 많이 표절을 한 거 같다며 혹평을 받기도 했다. 표절 의혹도 한 작품이 아닌 여러 작품의 표절 의혹을 받기도 한 작품이다.

 

 

줄거리

북한에서 슈퍼노트라 불리는 미화 100달러짜리 위조지폐 원판을 만들었으나 위조지폐 원판을 기성이 탈취하여 중국을 거쳐 남한으로 도망간다. 철령은 기성을 제지하려 했지만 기성은 철령의 아내와 동료팀까지 모두 죽이고 만다. 북한에서는 남한에 북한 형사를 파견할 테니 남북 회담이 열리는 동안 남한 형사와 함께 공조 수사를 하자고 제안한다. 제안을 받아들인 국정원은 정직 상태에 있는 수사관 진태를 파트너로 결정한다. 그렇게 겉으로는 공조 수사를 하지만 서로 둘은 속셈이 달랐다. 철령은 동판도 되찾아오고 원수를 갚고 복수하려는 계획으로 남한에 입국한다. 난데없는 북한의 제안에 국정원은 북한의 꿍꿍이를 따져보게 되지만 북한은 살인자가 남조선으로 갔기 때문에 체포하려고 공조 수사를 하는 것이다라고 했지만 국정원에서는 분명 또 다른 숨겨진 속 뜻이 있을 거라 의구심을 갖는다. 그러한 생각에 남한 국정원에서는 진태에게 공조 수사를 하면서 동시에 철령을 감시하라고 지시한다. 진태는 철령을 밀착해 지켜보고자 자신의 거주지에 데리고 가서 먹이고 재운다. 한편 철령과 진태는 조사 중 북한에서 내려온 기성의 측근인 명호와 마주치게 되고 도시 한복판에서 쫓고 쫓기는 추격을 펼치게 된다. 일반인들에게 피해를 끼치게 하는 등 혼란을 일으키는 탓에 진태는 상부로부터 압박을 받게 되고 철령을 더욱더 심하게 감시하게 된다. 또한 기성은 슈퍼노트 원판을 팔기 위해서 남한의 윤 회장과 만날 계획이었고 철령은 진태에게 기성의 지점을 알게 되는대로 급하게 전달해 달라고 하지만 진태는 겉으로는 알겠다고 하면서 몰래 철령의 활약을 훼방 놓기 시작하는데, 결말이 궁금하다면 티빙이나 왓챠 등에서 감상해 볼 수 있다.

 

 

평점과 해외 및 국내 반응

영화 <공조>는 해외와 국내에서 좋은 평가와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개봉과 동시에 많은 관객들이 이 영화를 찾아보았으며, 관객들로부터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유해진과 현빈의 연기와 화려한 액션 장면이 극찬을 받았다. 평점을 살펴보면 한국영화진흥원에서는 8.1/10점을 받았고 IMDb에서는 6.8/10점을 받았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83%의 높은 평점을 받았다. 이렇게 관람객들에게는 높은 평점을 받았지만 평론가들에게는 4.3/10점으로 낮은 평점을 받았다. 해외에서도 영화는 주목받았다. 특히, 중국 영화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는데, 이로 인해 중국에서의 인기와 수익도 상당히 높았다. 평론가들의 평가는 대체로 가족들과 보기 편한 영화라며 호평을 했지만 그에 못지않게 혹평도 많이 받았다. 영화의 전반적인 제작 퀄리티와 액션 연출, 배우들의 연기력 등에 대하여는 칭찬을 했지만, 작품의 전체적인 스토리와 작품에서 등장하는 많은 장면들이 여러 작품들의 표절 의혹을 받게 되면서 많은 혹평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흥행에 성공하면서 한국 영화의 해외 진출에도 큰 도움을 주었다. 중국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에서 상영되어 한국 영화의 매력과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종합적으로 볼 때, <공조>는 해외와 국내에서 관람객들의 높은 평가와 인기를 얻은 한국 영화이다. 액션과 스릴, 캐미스트리 등의 요소들이 관객들에게 많은 재미를 선사하였고, 한국 영화 산업의 발전과 글로벌 인지도 확대에 기여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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