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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3> 영화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국내 평가 반응

by 어제보다 오늘 더 나은 삶 2023. 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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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범죄도시 3> 정보 및 줄거리 
  • 영화 등장인물
  • 국내 평가 반응

범죄도시 3 영화 정보 및 줄거리 

 

올해 5월에 개봉하였다. 특히 이전에 흥행한 범죄도시 1,2에 대한 흥행덕에 이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치를 상당히 높았다. 이 영화에 대한 전체적인 줄거리는 시대배경은 2015년 인천을 시작으로 인천의 한 화물선 안에서 시작된다. 일본 야쿠자와 악당으로 보이는 이들의 마약거래 중 스파이로 있던 경찰이 발각된 이후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 이후에는 광수대로 발령된 마석도(배우 마동석)이 출근 중 문신을 하고 행패를 피우는 이들을 제압하면서 주인공 마석도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때 마석도는 본인이 광수대 소속 형사라고 근처에 있던 경찰들에게 이야기를 하지만 그들은 처음에 그것을 믿지 못하고 마석도를 현장의 원인으로 오해하고 잡아가려고 하는 씬이 있는데, 그 부분에서 마석도의 힘으로 인해 오히려 휘둘리는 모습을 본 관객들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광수대에 도착한 마석도는 사건이 발생하여 현장에 도착했지만 이 사건이 단순 사건이 아님을 인지하고 조사에 착수한다. 그리고 밝혀진 것은 마약과 관련된 어떠한 큰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고 이 일이 심상치 않다는 것이었다. 그렇기에 마석도는 이와 관련된 지역과 관련 인물들을 가지고 있는 인맥들을 총동원하여 사건을 해결하려고 한다. 그 중간 지점에 다행히도 같이 사건조사를 하던 동료들이 20kg 정도의 마약과 야쿠자들을 체포하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이는 곧 어떤 차량이 동료들이 타고 있는 차를 습격하면서 다시금 20kg의 마약의 행방을 묘연해진다. 그리고 마석도는 일본 야쿠자뿐 아닌 다른 집단도 이 사건에 연관되어 있음을 직감하고 좀 더 깊게 이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이렇게 영화는 시작과 동시에 관객의 흥미를 계속 일구고 이후에는 반전적인 포인트와 시원한 액션으로 영화는 마무리된다. 

 

영화 등장인물 

등장인물은 마석도를 연기하는 마동석을 필두로 이번에 새로운 악당으로 나오는 주성철을 연기하는 이준혁이 스크린에 등장한다. 거기에 사건 팀 반장을 연기하는 장태수(배우 이범수), 마석도와 캐미를 같이 할 김민재가 등장한다. 이 새로운 콤비는 이전 작품에 대해서 같이 있던 전 반장에 대해서 조금은 그리워하는 관객들이 적지 않다고는 하나 이번 작품에서는 이 둘의 캐미도 심심치 않게 웃음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후에는 예전 장이수의 빈자리를 채워주는 역할로 등장하는 일명 '초롱이'라는 캐릭터도 등장한다. 이 캐릭터가 이번 장이수의 빈자리를 매꿔주는 중요한 역할을 해줬다고 나는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더하여 중간에 악행을 일삼는 이들의 부분에서도 인간적인 부분을 웃음으로 자아내는 배우들의 연기도 나는 이번 흥행 길에 한 몫했다고 보인다. 이어지는 등장인물은 리키를 연기하는 이코이 무네타카, 이치조를 연기하는 쿠니무라 준도 나온다. 특히 쿠니무라 준은 이전 영화 <곡성>에서 엄청난 충격을 자아낸 배우로서 이번 영화에서는 짧은 등장이지만 확실히 중요한 역할로써 등장한다고 하니 이들의 연기가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끝으로 이번 영화를 보기 전에 장이수가 등장하지 않는다는 것에 많은 관객들이 아쉬워한다는 말이 많았다. 이 부분을 영화를 끝까지 본 이들에게 있어 작은 선물이 있다고 배우진들이 입을 모았다. 직접 이 영화를 본 나로서도 그 작은 선물이 아마 앞으로 영화를 보러 가는 이들에게 선물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후 중간에 조연으로 연기하는 이들의 연기도 명품이다. 나는 이번 영화의 출연진 정말 관객들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한 감독과 연출진들에게 감사하다.

 

국내 평가 반응

 

국내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도합되고 있다. 이 영화가 한국영화의 희망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고, 이번 영화를 보면서 스트레스가 한껏 날아갔다는 의견도 많다. 아마도 이번 영화에 중점으로 생각한 마석도(배우 마동석)의 액션을 강조한 영화인 만큼 이러한 액션 부분에 좀 더 힘을 실은 효과가 관객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졌다고 보인다. 특히 영화 도중에 악당들을 제압하는 여러 장면들은 영화를 보았던 나로서도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자아냈다. 특히 중간중간에 비중 있는 악당들을 제압하면서 코믹스러운 부분도 놓치지 않고 자아낸 마동석 배우의 재치와 연기는 보는 이로 하여금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고 보인다. 이런 좋은 평과는 아쉽게도 악당의 역할이 다소 아쉽게 그려졌다는 부분도 적지 않다. 이전 작품인 범죄도시 1,2에서 등장한 장첸과 강해상이라는 캐릭터는 영화 개봉 당시 악당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 주고 관객의 머릿속에도 확실히 각인될 만큼 포스가 넘쳤지만 이번 악당은 비교적 아쉽다는 평가가 많다. 이번 영화에는 비교적 악당을 좀 더 주목하게 만들기보다는 마동석의 액션과 코믹한 부분에 좀 더 집중을 했다는 평가가 비교적 많다. 국내 평가로 적고 있는 나로서는 솔직히 매우 괜찮았다. 특히 마동석의 액션이 현대인들이 겪는 사회적 모순덩어리와 불합리성을 이 영화로 많은 부분이 정신적으로나 감정적으로 해소해 주었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는 비단 비판만 받을 영화는 아니라고 여겨지고 더하여는 앞으로의 시리즈도 계속 등장하니 영화의 마지막 시리즈까지 봐야만 이번 시즌에 영화도 제대로 평가되지 않을까 싶다. 현재로서는 거의 900만 관객을 돌파한 시점이니 이 영화도 사랑받고 있는 영화라는 것은 틀림없다. 아직 보지 않은 이들이 있다면 이번 여름에 지인들과 극장으로 가서 보는 것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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